동질화된 방송매체, 개인이 배제된 ‘대중문화’, 관료조직이 강제하는 무명성이 초래한 소외감과는 극히 대조적으로 인터넷은 사람들을 연결시켰고 인간의 목소리가 돌아올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다. p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