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 like a wind do not catched by net
Korean, Library, User Experience, Information Archite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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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메신져 닉네임으로 어디에 있음, 어디에 간다 라고 적는건 마치 “나 여기 있으니깐! 연락해 혹은 제발 여기에 있는네 디게 심심한게 연락한번 해주지 않겠니!”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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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6 at 4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