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 like a wind do not catched by net

Korean, Library, User Experience, Information Archite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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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루트레인 선언서(웹강령95) 중.

동질화된 방송매체, 개인이 배제된 ‘대중문화’, 관료조직이 강제하는 무명성이 초래한 소외감과는 극히 대조적으로 인터넷은 사람들을 연결시켰고 인간의 목소리가 돌아올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다. p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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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우져 용도

크롬 - 빠른 웹 서핑을 할 때 이용, 오페라와 체감 속도는 비슷하지만, 이미지가 작아지는 게 크롬에서는 없다. 물론 오페라도 이미지가 작아지는 것을 막는 방법이 있긴 한테, 저번에 적용해보고안되서 굳이 하는 않는 중.

오페라 - 기본 브라우져. 특별한 기능을 쓰지 않지만 빠르다. 특히 오페라에서는 내가 계속 보거나 기억해야 할 사이트들을 일부러 열어놓고, 다음에도 다시 보는 편. 크롬에서도 이 기능이 있으나 로딩 속도가 크롬과 오페라 차이가 크다. 크롬은 무조건 읽어오는 듯 하나, 오페라는 일단 먼저 보여주는 차이.

익스플로러 - 놀때 사용, 각종 짤방이나 음악이 안깨진다. 금융거래때 사용. 그외에는 거의 안씀. 가끔 크롬이나 오페라에서 화면이 깨지면 익플 이용.

파이어폭스, 사파리 - 이용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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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10 기능, 업뎃된 탭 표시

오페라 10 기능, 업뎃된 탭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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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은 대화다.

릭 레바인, 크리스토퍼 로크, 닥 시얼즈, 데이비드 와인버거 “The Cluetrain Manifesto, 한국판 웹강령95” (2001)

시장은 대화다. 대화는 트위터로 한다. 고로 시장은 트위터다. 그래서 트위터에 다들 주목하는 것……이라고 혼자 뻘 생각을 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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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must reflect the practical and aesthetic in business but above all… good design must primarily serve people. ” Thomas J. Wat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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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서버에서 트위터가 잘 안들어가 진다. 왜 이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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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화

텀블러에서 트윗과 reply 를 시각화해서 보여주는 방법 재미있네요.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글을 쓰기에 먼저 시작한 글이 앞으로 나와야 하는게 이닌가 생각했지만, 최근 글이 앞으로 가는 것도 나쁘지 않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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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메신져 닉네임으로 어디에 있음, 어디에 간다 라고 적는건 마치 “나 여기 있으니깐! 연락해 혹은 제발 여기에 있는네 디게 심심한게 연락한번 해주지 않겠니!”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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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러 이쁘다

이쁘다.

간결하다.

셋팅 할때 좀 해깔리는 면이 있긴 한데, 근테 밑에 너무 메뉴 많네. 싫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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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러 개설 했는데 이쁘네요. 텀블러로도 트윗에 포스팅 할 수도 있고, 그렇게 되면 태그 라든지, 타이틀은 어떻게 되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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