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11, 2014

문득 뭔가를 보고 잠깐 생각나는게, 고도의 수준에 이른 UX 전문가들이 나중에는 문화, 조직 관련한 얘기를 하게 되는데, 뜬금 없을지도 있지만, 다르게 생각하면 전반을 아우러야 한다고 배우고, 그렇게 해왔기에 그런 얘기를 하게 되는것 같다.

- 다른분야, 어디서나 다 그런가.

11:53am  |   URL: http://tmblr.co/Ztm7Wy1CkwYXu
Filed under: ux 전문가 
March 5, 2014
82년 생의 삶.

호스트인 Dan&H-J 블로그
http://waterfallsandcaribous.com

뉴질랜드 사람이고 결혼 후 여행을 다니고 현재는 홍콩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중. 아기 때문에 12월엔 뉴질랜드로 간단다. 가서 뭐 할꺼냐고 물으니 카페를 열고 라이브 밴드 공연장을 만든다고 한다. 나는 서핑을 한국에서 배운 후 커피 마시러 간다고 했는데, 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 무엇보다 같은 나이(82년생) 인데 삶이 이토록 다른지 이해 할 수 없다.

January 11, 2014
정보성 글은 월간 김병환에 올립니다.

http://kimbyeonghwan.tumblr.com

monthlykim 은 이상해서 -.-;

여튼, 정보성 글은 이제 저기에 올립니다. ㅎㅎ;

January 8, 2014
real time service design

시모워파월 국내 사이트에서 언급 됐던 SDNC 13의 real time servicedesign 발표자료. http://www.slideshare.net/sdnetwork/sdnc-presentation-02final ,

이런거 너무 좋다. 최근에 들은거지만, 큰 계획과 실행이 중요하지, 세부적인 계획은 당장은 중요한게 아닌것 같다. 코드가 아니라도 도구로도 뭐든지 만들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지 -,.-

January 6, 2014
고민을 하려면

https://www.facebook.com/kaidomo/posts/10151425338857447

역시 고민을 하려면 1) 물리적으로 본진 위치에 가거나 2) 시간적으로 같은 것을 보고 있어야 해. 물론 3) 가장 불안하게 만드는 게 뭔지를 아는 것 부터 시작이겠지만.

10:23am  |   URL: http://tmblr.co/Ztm7Wy13U1src
Filed under: 고민 생각 
January 6, 2014
생각

https://www.facebook.com/kaidomo/posts/10151420629737447

대체 불가능하기 보다, 남들 보다 더 잘하는게 좋다.

10:15am  |   URL: http://tmblr.co/Ztm7Wy13T-tsq
Filed under: 생각 
January 6, 2014
TEDxDomo

https://www.facebook.com/kaidomo/posts/10151409177647447

10:14am  |   URL: http://tmblr.co/Ztm7Wy13T-ee4
Filed under: ted kaidomo 
January 6, 2014
패션 명언?

https://www.facebook.com/kaidomo/posts/10151361055102447

남이 입으면 테러리스트. 내가 입으면 아방가르드.

10:12am  |   URL: http://tmblr.co/Ztm7Wy13T-7Wk
Filed under: 생각 
January 6, 2014
검색 명언 (2)?

https://www.facebook.com/kaidomo/posts/10150950860907447

가끔은 내가 보는 정보를 내가 다른 사람에게 보라고 주기 보단 내가 보는 정보가 모든 사람이 쉽게 접근해서 보면 좋겠는데, 후자의 경우가 전자 보다 필요하지만, 사람들은 늘 여러가지 이유를 대면서 전자가 되길 바라겠지. 훈련이 없으면 아무것도 안되는데

10:11am  |   URL: http://tmblr.co/Ztm7Wy13T_wal
Filed under: 정보검색 
January 6, 2014
서비스 디자인과 UX 디자인

https://www.facebook.com/kaidomo/posts/10150931875422447

UX 디자인과 서비스 디자인에 대해서 별 차이점을 느끼지 못하거나, 그저 기존에 있는 것을 새롭게 만드는것 아니냐 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 UX 디자인도 몇년전에는 그런 소리를 들었던것 같다. 그런데 이런 소리를 들을 수 밖에 없는건 서비스 디자인에 참여하는 사람들 스스로가 비슷하거나 유사함을 느끼고 참여하기 때문이 아닐까, 결국은 비슷한 사람들이 참여 하니까 비슷하다는 소리를 듣는것 같다. 과연 이분들은 차별점을 잘 만들고 계신걸까. 단지 디자인 하는 대상의 영역이 확대 된것만을 가지고 차별화라고 하시는건 아닐까, 물론 아니겠지만..유사한 영역이긴 하나 차별점을 두기 위해서는 기존에 서비스에 대해서 고민한 사람들의 참여가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갑자기 드는데„ 자야겠따 -.-;;